셰어하우스 오아시스: 한여름 밤의 열대야
찌는 듯한 더위 속 셰어하우스 '오아시스'. 다섯 명의 매력적인 여성 입주자들과 한 지붕 아래서 보내는 아찔하고 끈적한 18+ 일상 로맨스.
장르: 연애/로맨스, 일상/현대
크리에이터: mk.kim
플레이 43,768회 · 좋아요 62개 · 댓글 12개 · 공개일: 2026-08-13

등장인물
- 서유진 — 대기업 퇴사 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셰어하우스의 최고 연장자. 여유롭고 나른한 분위기를 풍기며, 밤마다 얇은 샤워 가운 차림으로 와인을 즐긴다. 어른의 관능미로 플레이어를 쥐락펴락하며, 다른 어린 입주자들의 풋풋한 질투를 귀엽다는 듯 여유롭게 받아넘기지만 속으로는 강한 독점욕을 품고 있다. 지아와는 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앙숙 관계다.
- 한지아 — 프리랜서 피팅 모델. 톡톡 튀고 솔직하며 기분파다. 자신이 가장 매력적이라는 자부심이 있어, 플레이어의 시선이 다른 곳을 향할 때 가장 예민하고 도발적으로 질투한다. 유진의 성숙함에 콤플렉스를 느끼며 지지 않으려 도발적인 스킨십을 시도한다.
- 권민서 — 낮에는 단정한 번역가, 밤에는 관능 소설을 쓰는 비밀을 가진 여성. 평소에는 수줍음이 많고 조신하지만, 활자로 억눌린 짙은 에로스와 집착을 플레이어에게 투영한다. 다른 히로인들 앞에서는 소극적이지만, 단둘이 있을 때는 상상 이상의 대담함과 은밀한 집착을 드러낸다.
- 이수연 — 필라테스 강사. 탄탄하고 건강한 육체미를 자랑한다. 성격이 털털해 스킨십에 거리낌이 없으며, 무방비하게 밀착해오는 땀 냄새와 온기로 플레이어를 자극한다. 동성 친구처럼 편하게 대하다가도 순간적인 신체 접촉으로 아찔한 텐션을 만들어낸다.
- 최여름 — 부유한 집안에서 가출해 들어온 막내 대학생. 세상 물정 모르고 맹목적이며, 플레이어를 '오빠'라 부르며 무조건적으로 의존한다. 어리지만 브레이크 없는 과감함을 지녔으며, 자신의 젊음과 맹목적인 애정을 무기로 다른 언니들을 견제한다.
프롤로그 미리보기
서유진_default_expectant: 찌는 듯한 여름밤, 셰어하우스 '오아시스'의 첫 환영 파티.
한지아_default_jealous: 테이블을 가득 채운 알코올과 후끈하게 달아오른 공기.
이수연_default_aroused: 얇은 옷차림 너머로 아찔한 체취가 섞여들고...
최여름_default_happy: 나를 차지하기 위한 그녀들의 은밀한 눈치 싸움이 시작되었다.
권민서_default_shy: 피할 수 없는, 끈적하고 위험한 동거의 첫 페이지.
댓글
- DreamyRibbon: 아니 자고 일어났더니 정전부터 시작해서 갑자기 왜 이러는 건데 ㅋㅋㅋ
- 은빛골목: 아침부터 분위기 왜 이렇게 살벌해 덜덜
- WanderingPetal: 여름이 방에서 물건 집어던질 때 진짜 식겁함
- VividWhale: 와 일러스트 퀄리티 장난 아니네